
김포공항 주차대행을 예약하려는데 검색 결과에 뜨는 업체가 정말 공식인지, 결제할 금액이 어디까지인지 헷갈리시죠?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공항공사가 김포공항 공식 주차대행으로 안내하는 곳은 투루발렛(Turu VALET+, 하이파킹)입니다. 공식 접수는 국내선 청사 2층 주차대행서비스 접수장에서 하고, 대행 서비스 요금 1회 20,000원과 공항 주차료는 따로 계산합니다.
2026년 9월 21일 기준으로는 업체 이름만 외우는 것보다 접수장소·접수 문자·차량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예약과 인계가 이어집니다.
공식 업체는 주황색 복장과 국내선 청사 2층 접수장으로 확인
공항에 들어서면 예약 업체의 이름만 보지 말고 직원의 복장과 접수장 위치를 먼저 대조하세요. 한국공항공사는 투루발렛(Turu VALET+, 하이파킹)을 공식 서비스명으로 안내하고, 국내선 청사 2층 주차대행서비스 접수장을 공식 접수장소로 적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주황색 복장의 공식 주차대행 직원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 업체 외의 김포공항 내 주차대행 서비스를 불법으로 안내하며, 그 이용으로 생긴 피해나 손실에 공사와 하이파킹이 책임지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공식 안내의 문의 전화는 02-2660-4894입니다. 검색광고 상단에 보이는 업체가 이 이름과 장소를 함께 제시하지 않는다면, 예약금을 보내기 전에 공식 안내와 먼저 대조하세요.
이 기준을 확인했어도 모든 항공편에 같은 예약을 넣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선 이용 여부와 차량을 맡기고 찾을 시각부터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선 이용 여부와 예약 가능 시간을 먼저 확인
투루발렛 예약 화면에는 김포공항 주차대행이 국내선 이용 고객만 가능하다고 표시합니다. 국제선 항공권을 가진 경우에는 국내선용 예약을 그대로 넣지 말고, 공항 공식 안내에서 적용 범위를 다시 확인하세요.
예약 화면에는 차량번호, 차량을 맡길 시간, 차량을 찾을 시간, 목적지 공항, 연락처를 입력합니다. 제조사와 차량 모델은 선택 항목으로 표시되지만, 차량번호와 두 시각은 실제 인계와 연결되는 정보라 항공편 일정에 맞춰 적어야 합니다.
예약 가능 시간도 고정값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현재 시각 기준 2시간 후부터 예약할 수 있다고 표시되므로, 출발 직전에 버튼이 열리지 않으면 임의의 검색광고 업체를 선택하지 말고 공식 문의처에 현장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예약이 열렸다고 해서 화면의 2만 원이 여행 전체 주차비는 아닙니다. 이제 대행료와 주차료를 분리해 계산해야 합니다.
대행료 2만 원과 공항 주차료는 따로 계산
투루발렛 예약 화면과 이용약관은 주차대행 서비스 요금을 1회 20,000원으로 적고, 주차료는 별도로 정산하라고 안내합니다.
기본 계산식은 예상 합계 = 대행료 20,000원 + 공항 주차료 - 적용 가능한 주차료 할인입니다.

국내선 제1·제2주차장의 소형차는 24시간 기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20,000원, 금요일부터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에는 30,000원입니다. 대형차는 24시간 40,000원으로 안내됩니다.
공항 주차료는 차량 구분, 주차장, 주차 기간에 따라 달라지고 할인 조건도 따로 적용됩니다. 경차·장애인·저공해·다자녀 등 할인 대상이면 사전등록 여부와 증빙 방법을 출차 전에 확인하세요.
요금표는 2026년 9월 21일 확인 기준입니다. 주차장 혼잡도와 운영 안내는 출발일에 다시 바뀔 수 있으므로, 공항 공식 주차 현황도 같은 날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비용이 정리되면 차를 맡기는 순간부터 기록을 남길 차례입니다. 접수 문자와 차량 상태를 확인하지 않으면 나중에 어느 시점의 문제인지 설명하기 어려워집니다.
차량 인계는 접수 문자와 상태 확인까지 마쳐야 끝
공식 접수장에서 차량을 맡긴 뒤에는 휴대전화로 오는 차량접수 문자를 보관하세요. 하이파킹 이용약관은 접수장에서 차량을 인수하고 회사가 접수 문자를 발송한 시점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정합니다.
현금과 귀중품은 차 안에 두지 않는 것이 한국공항공사의 안내입니다. 하이파킹 약관은 현금·유가증권 등 귀중품 예시에 블랙박스와 하이패스 단말기도 포함하므로, 차량을 맡기기 전에 남겨 둘 물건을 직접 확인하세요.
차량을 찾을 때는 도착층 인도장에서 키를 받은 뒤 바로 외관과 이상 유무를 살펴보세요. 문제가 보이면 운행을 시작하기 전에 담당 직원에게 알리고, 약관상 서비스 종료 전 확인과 통지를 마쳐야 합니다.

새벽이나 야간, 비·폭설·안개처럼 시야가 부족하면 흠집 확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접수·인계 시각과 차량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고,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확인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항공편이나 일정이 바뀌면 차량을 찾을 시각도 바로 알리세요. 약관은 사전 통지 없이 예정 시각보다 일찍 찾는 경우, 항공편 변경으로 이용객이 몰리는 경우, 자연재해 등에는 지연 보상 기준의 예외를 둡니다.
약관에는 접수 문자를 제시하고 차량 인도를 요청한 뒤 30분 이상 늦으면 서비스 요금 환불을 요청할 수 있고, 1시간 이상이면 서비스 요금의 2배 보상을 요청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예외 사유가 적용될 수 있고, 주차장 이용요금은 이 지연 보상 기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약 화면의 시간만 저장하는 것보다, 예약·요금·인계 상태를 한 번에 확인할 목록을 남겨 두는 편이 분명합니다. 출발 전에 아래 다섯 항목이 모두 남아 있는지 확인하세요.
출발 전 확인할 항목 5가지
공식 업체와 접수장 투루발렛(Turu VALET+, 하이파킹), 국내선 청사 2층, 주황색 복장이라는 세 가지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이용 터미널 국내선 이용 고객 대상인지 확인하고, 국제선이면 국내선용 예약을 그대로 쓰지 마세요.
예약 시각과 연락처 차량번호, 맡길 시각, 찾을 시각, 목적지 공항, 연락처를 입력한 뒤 접수 문자를 보관하세요.
요금의 구분 대행료 20,000원과 공항 주차료를 따로 적고, 차량 구분·주차 기간·할인 조건을 반영하세요.

인계 직전 상태 현금·귀중품을 비우고, 차량을 찾은 뒤 외관과 이상 유무를 확인해 문제가 있으면 운행 전에 직원에게 알리세요.
이 다섯 가지가 모두 남아 있으면 예약 확인은 끝난 상태입니다. 차량을 되찾은 뒤 이상 통지까지 마쳐야 주차대행 인계 절차도 마무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예약번호 문자를 지웠으면 예약을 확인할 수 있나요? A. 투루발렛 예약 확인 화면은 차량번호와 문자로 받은 예약번호를 요구합니다. 예약번호를 찾지 못하면 공식 문의 전화로 본인 예약 정보를 확인하세요.
Q. 예약을 취소하면 대행료가 자동으로 환불되나요? A. 확인한 안내 화면과 약관에는 취소 시 환불 조건이 한눈에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약을 취소하기 전 예약 확인 화면과 공식 문의처에서 환불 여부와 시점을 확인하세요.
Q. 출차할 때 주차료 할인을 못 받았으면 끝인가요? A. 한국공항공사는 일부 할인 대상에 대해 출차 후 30일 이내 사후할인을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영수증과 대상별 증빙서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출차 직후 신청 조건을 확인하세요.
Q. 승합차는 소형과 대형 중 무엇으로 계산하나요? A. 공항 요금표는 11인승 이상 15인승 이하를 소형, 16인승 이상을 대형으로 구분합니다. 승용차와 화물차·특수차는 별도 기준이 있으니 차종 이름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Q. 하이브리드 차량이면 저공해 할인 대상인가요? A. 연료 종류만으로 단정하지 말고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저공해 차량으로 확인되는지를 보세요. 한국공항공사 안내는 저공해 1·2종 50%, 3종 20% 할인으로 구분하지만 차량별 적용 여부는 확인 결과에 따릅니다.
Q. 주차장이 혼잡하면 예약해도 차량을 맡기기 어려운가요? A. 혼잡도는 출발일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실시간 주차 현황만으로 주차대행 접수 가능 여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출발 당일 공항 공식 안내와 업체에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