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KBO 순위표에서 5위와 6위 사이 게임차만 보면 2026 가을야구 경우의 수를 알 수 있을까요? 그 숫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팀마다 치른 경기 수가 다르고, 잔여 경기의 맞대결 결과가 두 팀의 승률을 함께 바꾸기 때문입니다.
2026년 8월 27일 기준으로 KBO가 8월 25일 확정한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은 미편성 45경기와 재편성 60경기를 합친 105경기이며 10월 7일까지 편성됐습니다. 순위표와 잔여 경기 일정을 같은 기준 시점에 고정한 뒤, 한 경기씩 결과를 넣어야 합니다. 먼저 KBO 순위표의 기준 날짜부터 고정하겠습니다.

1단계, KBO 순위표의 기준 날짜부터 고정하기
먼저 KBO 팀 순위에서 조회 날짜를 확인하세요. 팀명, 경기 수, 승·패·무, 승률, 게임차를 옮기고 현재 5위와 6위를 경쟁선으로 표시합니다.
KBO 경기 운영 체제상 정규시즌은 구단당 144경기이고, 승률 4위와 5위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릅니다. 따라서 현재 5위 팀을 곧바로 진출 확정으로 읽지 말고, 목표 팀이 정규시즌 끝에 5위 안에 드는지 계산해야 합니다. 이 글의 기준일은 8월 27일이지만, 발행 직전에는 순위표 상단의 날짜를 다시 확인하세요.
기준 날짜를 정했으면 그 뒤에 실제로 남은 경기를 팀별로 세어야 합니다.
2단계, KBO 잔여 경기 일정에서 팀별 경기 수 세기
KBO 공식 일정에서 기준 시각 이후의 날짜를 열고 팀별 대진을 모으세요. 날짜, 상대 팀, 구장, 비고를 함께 적으면 취소·재편성된 경기를 놓치기 어렵습니다. 한 경기는 두 팀의 행에 모두 들어가므로 팀별 잔여 경기 수를 더한 값은 전체 경기 수의 두 배여야 합니다.

105경기는 8월 25일 발표 당시의 총량입니다. 8월 27일 계산에서는 이미 끝난 경기와 새로 연기된 경기를 반영해 다시 세어야 합니다. 폭염과 우천으로 시간과 날짜가 바뀔 수 있으니, 오래 저장한 표보다 최신 KBO 일정 페이지의 대진을 우선하세요.
이제 잔여 경기를 팀별 독립 숫자가 아니라 하나의 결과표로 바꿔 보겠습니다.
3단계, 잔여 맞대결에 세 가지 결과 넣기
잔여 한 경기의 결과는 홈팀 승리, 원정팀 승리, 무승부 세 가지로 나눕니다. 목표 팀의 잔여 경기를 모두 승리로 놓으면 가능한 최고선을 볼 수 있지만, 경쟁 팀의 기록도 같은 행에서 함께 바꿔야 합니다.
표에는 날짜·A팀·B팀·결과를 두고, A팀 승리면 A팀에 승 1개와 B팀에 패 1개를 동시에 더하세요. 무승부면 두 팀의 무승부만 늘립니다. 특히 5위권 팀끼리의 맞대결은 한 결과가 경쟁 팀 한 곳을 올리고 다른 한 곳을 내리므로 따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결과를 넣었다면 각 팀의 최종 승률을 계산할 차례입니다.
4단계, 최종 승률을 계산해 5위 경쟁선과 비교하기
현재 기록이 승 W·패 L·무 D이고, 잔여 경기에서 승 w·패 l·무 d를 얻는다면 최종 승률은 (W+w)/(W+w+L+l)로 계산합니다.
무승부 d는 KBO 승률의 분모에 넣지 않으므로 승·패·무를 한꺼번에 더해 나누지 마세요.
목표 팀의 진출 조건을 판정할 때는 같은 경기표와 모순 없이 만든 가능한 결과의 범위를 먼저 나눕니다. 5위 안에 들어가는 결과가 하나라도 있으면 진출 가능으로 봅니다. 모든 결과에서 5위 밖이면 탈락, 모든 결과에서 5위 안이면 진출 확정으로 구분합니다. 다만 5위 승률이 같아지면 KBO 규정의 동률 처리까지 봐야 합니다. 5위 두 팀 동률은 순위결정전 대상이고, 세 팀 이상이면 상대 전적 다승·상대 전적 다득점·전년도 성적 순으로 순위를 정합니다.
이 계산은 우승 확률을 예측하는 일이 아니라, 공식 일정에서 가능한 결과의 범위를 가르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표가 끝까지 닫혔는지 수치로 점검해야 합니다.
5단계, 팀별 잔여 경기 수를 맞춰 보는 계산법
전체 잔여 경기 수를 G라고 하면 팀별 잔여 경기 수의 합은 2G가 되어야 합니다.
각 팀의 현재 경기 수에 잔여 경기 수를 더했을 때 144가 되지 않으면, 일정 행을 빠뜨렸거나 같은 경기를 두 번 센 것입니다.

8월 25일 발표의 105경기를 그대로 쓰는 경우에도 팀별 행 합계가 105×2인지 확인하고, 8월 27일 기준으로 다시 셀 때는 끝난 경기와 재편성 경기만 반영해 G를 바꾸세요.
마지막으로 조회 날짜와 확인 시각을 적고, KBO 일정의 취소·예비일·더블헤더 변경을 대조하면 오늘의 계산표가 완성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예비일은 잔여 경기 한 경기로 따로 세나요? A. 예비일은 이미 잡힌 경기를 옮길 수 있는 날짜이므로, 실제 대진 행이 없으면 별도 경기로 더하지 않습니다. 같은 경기가 새 날짜로 다시 표시되면 중복 여부를 확인한 뒤 하나만 남기세요.
Q. 10월 7일 뒤에도 정규시즌 경기가 열릴 수 있나요? A. KBO의 8월 25일 잔여 경기 공지는 10월 7일까지 편성했지만, 포스트시즌과 관계없는 우천 순연 경기는 이동일이나 포스트시즌 기간에 열릴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최종 진출 팀이 가려진 뒤에도 공식 재편성을 확인하세요.
Q. 일정표의 구장 정보도 경우의 수 계산에 넣어야 하나요? A. 순위 계산에는 승패 결과가 직접 들어가고, 구장은 홈·원정 구분을 위한 보조 정보로 기록하면 됩니다. 원정 관람 계획을 세울 때는 날짜와 구장을 따로 활용하세요.
Q. 가을야구 진출 확률을 퍼센트로도 계산할 수 있나요? A. 가능한 결과와 실제 확률은 다릅니다. 공식 일정은 대진을 정해 줄 뿐이므로 확률을 쓰려면 팀별 승리 가능성을 별도로 가정하고, 공식 경우의 수와 추정 확률을 구분해 표시해야 합니다.
Q. 계산표를 다음 날에도 그대로 써도 되나요? A. 순위와 잔여 경기 일정은 계속 바뀔 수 있어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조회 날짜와 시각, 각 팀의 승·패·무, 승률, 게임차, 잔여 경기 목록을 새 순위표와 대조한 뒤 다시 계산하세요.
관심 가는 픽
요즘 픽퇴근길 마트 델리의 즉석조리식품 소비기한 표시만 보면 정말 괜찮을까? (+ 조리 시각 | 보관 방법 | 100g당 단가 | 전자레인지 표시 | 남은 음식 보관) | 요즘 픽마트 델리에서 즉석조리식품을 고를 때 조리 시각·소비기한 표시·보관 방법·100g당 단가와 데우기 기준을 한 번에 확인해 보세요.
요즘 픽하객룩과 상견례 복장, 명절 옷차림 차이 (+ 색, 길이, 소재, 신발) | 요즘 픽하객룩과 상견례 복장, 명절 옷차림은 피할 옷부터 다릅니다. 색과 길이, 소재, 신발까지 세 곳에 맞춰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어요.
요즘 픽바닥 먼저 닦았는데 또 먼지… 대청소 순서, 두 번 닦지 않게 치우는 법 | 요즘 픽대청소 순서를 위에서 아래로, 마른 것에서 젖은 것으로 잡아 같은 곳을 두 번 닦지 않는 법. 방별로 도는 차례와 하루에 못 끝낼 때 멈춰도 되는 단계까지 정리했습니다.